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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얼미터는 YTN의뢰로 실시한 3월 2주차(9~13일) 정당 지지도 조사 결과,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는 전주 대비 0.2%포인트 내린 41.5%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. 40.5%를 기록한 2월3주차 조사 이후 4주째 40% 초반대를 유지하고 있다.
권역별로는 부산·울산·경남(5.3%p↓, 33.6%→28.3%)에서 지지도가 하락했다. 광주·전라(3.5%p↑, 60.7%→64.2%), 대구·경북(6.9%p↑, 21.2%→28.1%)에서는 상승했다.
연령대별로 30대(3.9%p↓, 47.7%→43.8%)에서 지지도가 빠졌고 20대(6.1%p↑, 38.5%→44.6%)에서는 올랐다.
직업별로는 가정주부(4.4%p↓, 36.3%→31.9%)에서 하락했고 사무직(3.0%p↑, 49.3%→52.3%)과 학생(8.8%p↑, 36.4%→45.2%)은 상승했다.
미래통합당은 전주 대비 0.9%포인트 오른 32.1%로 집계됐다. 창당 이후 정당 지지도 조사에 포함된 2월3주차 첫 조사에서 33.7%를 기록한 이래 30%대 초반대 지지도를 유지 중이다.
권역별로는 서울(3.0%p↑, 26.6%→29.6%), 부산·울산·경남(3.0%p↑, 41.2%→44.2%)에서 지지도가 올랐다. 광주·전라(4.8%p↓, 14.3%→9.5%)와 함께 대구·경북(6.3%p↓, 50.4%→44.1%)에서는 지지도가 내렸다.
연령대별로는 30대(3.8%p↑, 24.7%→28.5%), 40대(3.4%p↑, 23.6%→27.0%)에서 지지도가 상승했고, 20대(5.3%p↓, 28.4%→23.1%)에서는 하락했다.
직업별로는 가정주부(4.9%p↑, 35.2%→40.1%), 자영업(3.2%p↑, 37.6%→40.8%)에서 지지도가 올랐고, 무직(3.7%p↓, 35.5%→31.8%)에서 하락했다.
정의당은 0.6% 포인트 내린 4.3%를 기록했다. 국민의당도 0.8%포인트 하락한 3.9%로 조사됐다.
우리공화당은 2.4%, 민생당은 2.1%, 민중당은 1.2%의 지지율을 보였다. 무당층은 전주 주간집계 대비 1.2%포인트 오른 10.9%를 기록했다.
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면접(10%) 및 무선(70%)·유선(20%) 자동응답 혼용 방식, 무선(80%)·유선(20%)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됐다.
18세 이상 유권자 5만7441명에게 통화를 시도한 결과 최종 2514명이 응답을 완료해 4.4%의 응답률을 보였다. 표본오차는 95% 신뢰수준에서 ±2.0%포인트다. 자세한 사항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.
/뉴시스
편집팀 tdh1234@naver.com

2026.10.05(월) 17:10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