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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탑뉴스 ]
북구 주민 행복감 가장 높다 |2014. 01.27

운암도서관 건립·행복주택 유치·근린공원 등 행복 요인 광주시 북구(구청장 송광운)가 ‘아름다운 이웃! 다함께 잘사는 북구’…

삼성 ‘총장 추천제’ 연일 논란 |2014. 01.27

삼성의 ‘대학총장 추천제’를 둘러싼 논란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. 27일 오후 3시 현재 포털 사이트 다음의 ‘실시간 …

병원들 ‘검은 뒷돈 비리’ 여전 |2014. 01.27

의약품 납품 업체서 계속거래 조건 수억원 챙겨 전남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7일 의약품 등을 납품하는 업체 사장으로부터…

살처분 3㎞확대…사육농가 ‘생계 막막’ |2014. 01.27

“예방적 살처분도 좋지만 3㎞이내 사육농가들은 오리입식을 할 수 없어 생계가 막막할 따름입니다” 조류인플루엔자(AI)가 전북…

“‘대세’ 뭔가 끝나버릴 것 같은 불안감” |2014. 01.27

오해했다. 아이돌 가수 못지않은 인기, 출연작의 잇따른 성공, 연기력에 대한 나쁘지 않은 평가, 잘생긴 외모와 긴 팔다리. 비…

최경주, PGA서 2위 “아쉽다” |2014. 01.27

스콧 스톨링스, 9언더파 279타 우승…노승열은 공동 10위 ‘코리안 탱크’ 최경주(44·SK텔레콤)가 미국프로골프(PGA)투어에…

“설날 공연보고 할인도 받으세요” |2014. 01.27

설을 맞아 공연계가 풍성한 할인혜택과 이벤트를 준비했다. ◇가족과 함께 빔밥을 소재로 한 넌버벌 퍼포먼스 ‘비밥(Bib…

`무주공산' 전남지사 선거 경쟁 치열 |2014. 01.27

3선인 박준영지사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전남도지사에 도전하는 출마 예정자들의 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박지원(…

“AI 가장 큰 문제는 밀식사육” |2014. 01.26

박준영 전라남도지사는 26일 오전 목포MBC와의 대담에서 그동안 도정을 이끌어온 10년간의 소회를 밝히고 특히 최근 문제가 되…

이용섭 광주시장 출마…강운태 시장과 리턴매치 |2014. 01.26

이용섭 광주시장 출마…강운태 시장과 리턴매치 민주당 이용섭(광주 광산구을) 의원이 다음달 5일 광주시장 출마를 선언키로 함…

4월 로켓 엔진 시험 설비 완공 |2014. 01.26

한국 독자 기술 발사체 제작… 직원들 열기 고조 연소기·터보펌프 시험 설비 구축 증축 공사 한창 지난 2013년 1월 30일 오후…

“AI살처분 미생물균제로 침출수 걱정 끝” |2014. 01.26

조류인플루엔자(AI)에 감염 또는 의심축으로 신고 된 가금류에 대한 살처분과 매몰 방식이 크게 개선돼 동물학대와 침출수 유출에…

“위치추적기 관리대책 절실” |2014. 01.26

광주 북부경찰, 심부름센터 의뢰인 17명 입건 광주에 사는 A씨. 평소 특정 남성과 아내 사이의 불륜을 의심하던 A씨는 지난해…

광주비엔날레 역사 숫자로 만나다 |2014. 01.26

20년 역사 동안 국제 미술계 민주와 인권·평화 광주만의 정체성 담아 1995년 창설돼 당시 대한민국에선 낯선 개념이었던 현대미…

홍명보호,‘첫 단추’ 잘 뀄다 |2014. 01.26

전반 10분 김신욱 골 성공…강도 높은 체력훈련 성과 홍명보호가 북중미 강호 코스타리카를 꺾고 북미 원정 평가 3연전의 첫 단…

한혜진 “멜로 너무 힘들어요” |2014. 01.26

살인적인 스케줄이다. 한혜진(33)은 오전 3시까지 SBS TV 드라마 ‘따뜻한 말 한마디’ 녹화을 마쳤다. 피곤한 몸에도 영화 ‘…

전남지역 협동조합 연합회 설립 |2014. 01.23

전남지역 협동조합들이 전국 최초로 협동조합연합회 설립에 나서 협동조합 간 연대와 협력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. 2…

전남 농수산식품 수출 3억$ 돌파 |2014. 01.23

전라남도의 농수산식품 수출이 지난해 3억 달러를 넘어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. 23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농수산식품 수…

무안∼신안 교량 ‘김대중대교’로 합의 |2014. 01.23

자치단체와 주민들간의 이견으로 갈등을 빚어온 전남 무안 운남과 신안 압해 간 교량 명칭이 ‘김대중대교’로 최종 합의됐다. …

“잇단 정보유출 무시해 대형 사고 초래” |2014. 01.23

주의적경고·감봉 등 솜방망이 규제 일관해 대형 인재 최근 5년간 금융권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무려 16건에 달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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